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고객제안

고객제안 게시물 상세보기 표
농어촌 학자금대출 신청기간, 일반 학자금대출과의 형평성 확보 건
2026.08.27 l 26

1. 목적

농어촌 학자금대출의 신청기간(2026.7.1~7.27,약 4주)이 일반 학자금대출 신청기간(2026.7.11~11.17,약4개월)에 비해 현저히 짧고, 등록금 납부 마감 시점(8월말)조차 보장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자 함. 이를 통해 농어촌 지역 학생들이 신청기간을 놓쳐 무이자 대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방지하고, 제도 운영의 형평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본 건의를 제출함.

2. 시행내용(구체적인 내용 및 방법)

1.신청기간 연장-농어촌 학자금대출 신청기간을 현행 7.1~7.28에서 7.1~8.31로 연장-등록금 납부 마감 시점까지 신청기회를 보장2. 2학기 신청 차수 추가 운영-1학기와 동일하게 2학기에도 2차 신청 기간을 신설-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학생을 위한 추가 구제 기회 마련-학기별로 신청 하수 운영 방식이 다를 경우 학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으므로, 동일한 신청 차수 체계를 동일하게 통일하여 안내 혼선방지3. 국가장학금과 연계한 홍보 강화-국가장학금 신청 안내 문자,이메일 발송시 농어촌 학자금 대출 신청 안내 문구 병기-농어촌 학자금 대출 대상자(전녀도 신청자, 해당 전형 입학자))에게 별도 개별 안내 발송4. 과거 운영 방식 검토-1~2년 전에는 8월까지 신청가능 했다는 상담원 문의 내용을 바탕으로, 변경 시점, 사유를 확인하고 필요시 이전 방식으로 환원 검

3. 기대효과 및 실행성과

1. 학생 권익 보호-신청기간 누락으로 인한 농어촌 학생의 대출 기회 상실 방지-실제 등록금 납부 시점까지 신청 기회가 보장되어 재정적 부담 경감2. 제도 간 형평성 확보-일반 학자금대출과의 신청기간 격차해소-1학기, 2학기 신청 차수 통일 통한 학생 혼란방지3. 행정 신뢰도 제고-농어촌 학자금대출은 국가 예산(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정 지원제도로, 그 운영의 목적은 어디가까지나 수혜대상인 학생의 편의와 권익에 있어야함-신청기간 단축이나 차수 축소가 행정 편의만을 위한 것이라면, 이는 제도의 본래 취지와 어긋나는 것으로 재검토가 필요함-제도 이용자인 학생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운영 방식을 개선함으로싸, 공공제도가 관리 편의보다는 국민(학생) 편의를 우선한다는 신뢰를 확보할 수 있음4. 제도 활용도 증대-홍보 강화 및 신청기간 확대를 통해 실제 지원 대상자의 신청률 제고-무이자 대출이라는 제도 취지에 부합하는 실질적 혜택확산

[운영자답변]


 

안녕하세요.

한국장학재단입니다.

 

귀하의 고객 제안인 ‘농촌학자금대출 신청 기간’과 관련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재단에서는 신청 편의를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통해 본 신청 및 사전 신청 기간을 확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6년 2학기 신청 일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26년 2학기 사전 신청 기간: ’26. 5. 22. ~ ’26. 6. 30.

□ ’26년 2학기 본 신청 기간: ’26. 7. 1. ~ ’26. 7. 28.

 

고객님의 제안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재단에서는 고객님의 제안과 같이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 연계를 위하여 사전 신청 기간 동안 통합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농촌 학자금대출 대상자(전년도 신청자, 지난학기 신청자 등)에게 문자 및 카카오톡 알림을 통해 신청 기간을 사전 안내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알림성 수신 정보에 동의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안내가 나가지 못하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학기 본 신청 기간은 과거에도 동일하게 운영되어왔음을 알려드립니다.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과 농촌출신대학(원)생 학자금대출은 예산 부처 및 심사 요건도 상이하기 때문에 일정이 다소 다른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1학기의 경우 2학기와 달리 신입생 지원을 위하여 두 개 차수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매년 좀 더 많은 분들이 농촌학자금대출을 수혜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및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번 고객님의 고객 제안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신청 기간 연장과 홍보에 노력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국가장학금 1 신청 탈락사유
다음글
초고령화 및 평생학습 시대에 부합하는 학자금대출 연령 제한(만 55세 이상) 폐지 및 성인 학습자 교육권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 제안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콘텐츠 담당자
고객지원부  |  한동진 ( ☎ 1599-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