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든든학자금 이전의 기대출자들에게 지원 좀 해주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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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5 719 | |
| 제안형식1. 목적 든든학자금 이전 기대출자들의 생활 개선2. 시행내용(구체적인 내용 및 방법) 든든학자금이 생기기 전에 한국장학재단에서 은행 연계 대출이나 장학재단 일반대출을 받은 사람들요즘 대학생들에 비해 너무 불리한 것 같습니다저도 든든학자금이 없던 시기에 학교를 다녔구요 대출 건수가 장학재단에만 5건, 타은행 2건총 7건입니다이자 내고 원금 내고 취업 준비 하고 허덕이며 생활하니 하루하루가 지옥 같습니다이럴 때마다 든든학자금 신청해서 취업준비 기간까지 걱정 없이 자신을 위해 시간 투자를 할 수 있는 학생들이 부럽습니다상환유예제도도 있는 모양이지만 너무 조건이 까다로워 신청조건이 되지 않더군요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지원제도는 왜 마련되지 않는 겁니까하루하루 한숨 속에서 살아갑니다 다른 학생들은 1년은 걸려서 갈 길을 학자금 대출 이자 원금 상환하며 3~4년은 더 걸려서 가는 기분 아실려는지요이제 졸업생들이니 알아서 해라 알 바 아니다란 식으로 생각하지 마시고부디 한국장학재단을 거쳐 아직 사회생활도 시작 못하고 취업준비기간을 어렵게 보내고 있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지원책을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안 1 . 든든학자금 제도 등장 이전의 기대출자에 대한 상환유예제도의 확대제안 2. 취업준비자금 지원 대출 또는 장학금제도의 마련3. 기대효과 및 실행성과 든든학자금 이전에 대출 받은 사람들 거의 저랑 비슷한 상황일꺼에요취업준비를 하려면 요즘은 자격증도 따고, 대학 졸업 후에도 공부를 더 해야하는 경우도 있을 터인데.이자며 원금이며, 본인 생활비며 한달 벌어쓰기도 바쁜 사람들또는 겨우 취업 성공했어도 한 번에 쏟아지는 수많은 이자 때문에 저축은 꿈도 못 꾸는 사람들저도 지금 취업을 위해서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점점 사는 게 불행이라는 느낌도 받네요.아르바이트 해서 절반은 이자 내고 나머지는 겨우 생활비 쓰고 아끼고 아껴 수험서 사고아르바이트 하는 시간을 제외한 그 외의 시간만 취업준비를 위해서 겨우 쓸 수 있고.구제책 좀 마련해주세요.제발 부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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