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생 대출신청 조기 활성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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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2 602 | |
| 제안형식1. 목적대학 신입생이 학자금대출을 받는 경우대출신청기간이 1월부터임에도 불구하고2월초에 등록기간이 되서야 대출을 신청하는 사례가 많음신입생들 대상으로 아직 합격자 발표가 나지 않은1월부터도 대출신청이 미리 가능하다는 것을장학재단에서 홍보할 필요가 매우 큼추가합격이 된 학생들은 특히합격통보 후 바로 다음날까지 돈을 내야되는 경우가 많아1주일이 걸리는 학자금대출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여 놓치는 경우가 발생함재학생들은 보통 학기가 시작되어도학교마다 1차,2차,3차 등 추가등록기간을 두어첫 등록기간을 놓쳐도 무리없이 학자금대출을 받을 수 없으나신입생들은 처음 등록기간을 놓치면입학취소가 되어 큰 불편을 겪게 됨따라서 1월에 미리 대상학생들이 학자금대출신청과 서류제출을 완료하도록적극적인 홍보가 필요2. 시행내용(구체적인 내용 및 방법)우선 수능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이 주된 대상일테니수능 끝난 후 한국장학재단에서 전국 고등학교에 공문을 보내어고3 담임선생님들이 1월부터 대출신청희망자들이 한국장학재단을 통하여 학자금대출신청과, 국장신청도 할 수 있도록설명해주도록 요구함또한 한국장학재단 대학생 멘토단들이각 학교마다 방문하여 신입생들의 국가장학금 신청과 대출신청을 1월부터 조기에 할 수 있도록11월, 12월에 각 고등학교에 집중 방문할 필요성이 있음학교마다 포스터 등을 보내어대출신청과 장학금신청을 미리미리 할 수 있도록 홍보각 지역의 재수학원 등에도포스터 등을 붙이면 재수생들에게도 홍보가능3. 기대효과 및 실행성과미리 1월부터 신청하고 서류제출을 완료할 수 있게 되어2월의 등록기간에 문제 없이 대출하여 등록할 수 있어신입생들의 편의를 도모당장 신입생들이 등록하고자제2금융권 제3금융권 등에 손벌리지 않을 수 있게 되어 학생들의 신용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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