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36만 명 지원, 대학(원)생 학업 부담 경감에 기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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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허영윤 | 작성일 : 2026.06.12 | 조회수 : 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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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시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36만 명 지원, 대학(원)생 학업 부담 경감에 기여◆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소득요건 전면 폐지(등록금) 및 완화(생활비)로 학자금 부담 경감을 통한 학업 지속 기여 [문의] ☎ 053-238-2310, 권순도 팀장 □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박창달)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지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ㅇ 마감 결과, 총 36만 명에게 1조 2,517억 원의 대출을 지원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84억 원(9.5%) 증가한 규모이다. □ 이 중 일정 소득 발생 전까지 상환 부담이 없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34억 원(56.0%) 증가하였다. ㅇ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경우 정부 국정과제 중 하나인 ‘청년의 기본생활 지원’에 발맞춰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등록금 대출의 학부생 및 대학원생 소득요건을 전면 폐지하고, 생활비 대출의 대학원생 지원 대상을 4구간에서 6구간까지 확대하였다. ㅇ 이러한 지원 대상 확대 노력과 대학원 재학생 수 지속 증가로 학부생 대출액은 1,609억 원, 대학원생 대출액은 925억 원 증가하여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확인된다. □ 다만, 한국장학재단은 대출 이용 시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금융 교육(대출제도 안내, 상환 안내, 신용거래 이해 등) 등을 통해 건전한 금융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ㅇ 이를 위해 재단은 학생들에게 학자금대출 신청 시 금융 이해력 제고를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의 상환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필요한 만큼만 대출하는 책임있는 금융 습관을 갖출 것을 권고하고 있다. □ 한편, 재단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등록금) 소득요건 전면 폐지를 통한 학자금대출 이용기회 확대와 더불어 대학(원)생들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ㅇ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다자녀가구, 자립지원 대상자, 기준 중위소득(학자금지원 5구간) 이하자를 대상으로 이자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ㅇ 오는 7월 1일부터 기준 중위소득 130%(학자금지원 6구간) 이하로 대상자를 확대하고, 특히 11월 20일부터는 지역대학(비수도권) 대학(원)생 중 기준 중위소득 200%(학자금지원 8구간) 이하자를 포함하여 대출 시점부터 의무상환 개시 전까지 이자 면제를 지원한다. □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등록금)의 소득요건 제한을 폐지하여 전년보다 많은 대학(원)생들이 재학기간 중 상환 부담이 없는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을 지원받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앞으로도 저금리 학자금대출을 지속 제공하고, 다양한 제도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학자금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한국장학재단 권순도 팀장(☎053-238-2310)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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