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학생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경영으로 대한민국 인재육성에 기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정대화입니다.

한국장학재단은 의지와 능력이 있다면 누구나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고등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09년 설립된 준정부기관입니다.
설립 이래 재단은 고등교육비용 부담 완화, 학생복지 향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년 시작된 국가장학금 제도의 지원 규모는 나날이 확대되어 연간 104만 명(2020년 기준)의 학생에게 약 3.4조여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자금대출을 통해 연간 60만 명(2020년 기준)에게 약 1.8조여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자율도 지속적으로 인하하여 올해에는 1.7%까지 내렸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고등교육의 중요성과 그에 따른 학생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파란사다리’ 사업과 고졸 취업자에게 지원되는 ‘고졸 후학습자 장학금’을 신설하였고, 2019년엔 저소득층 우수 중고생을 발굴,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금’을 신설하였습니다.
또 대학생 주거복지 지원을 위해 2017년 제1호 대학생 연합기숙사 개관한 것을 비롯해,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원)생들에게 주거와 창업을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창업지원형 무상 기숙사를 전국 5개 도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에도 아직 고등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있습니다.
저와 한국장학재단은 항상 이러한 교육사각지대 해소에 힘이 되고 대학과 학생,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실질적인 반값등록금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경영으로 대한민국의 인재 육성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정대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콘텐츠 담당자
국민소통부  |  이정우 ( ☎ 1599-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