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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장학재단, 2017년도 전국장학재단협의회 총회 열어
[ 작성자 : 권승우 | 작성일 : 2017.12.27 | 조회수 : 4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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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 이하 ‘재단’)은 12월 27일(수) 오후 1시 30분에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연세세브란스빌딩) 24층 제1교육연수실에서‘2017년 전국장학재단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는 협의회 회원과 전국 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 오덕성 회장(충남대 총장)등을 포함함 교육계 인사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2017년 협의회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첫 순서로‘민간장학재단 지원 방안 연구’발표에 나선 대구교대 정성수 교수는 전국장학재단협의회 활동의 활성화를 통한 민간장학재단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도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 교수는 무엇보다도‘통합 학자금 지원 사업DB(가칭)’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며, 민간장학재단들의 학자금지원 규모, 지원시기, 지원대상, 운영절차 등을 DB로 구축 한 후 효율적인 학자금 지원사업을 위해 활용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전국장학재단협의회는 공익법인의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해 2016년 12월 한국장학재단을 중심으로 180여개 주요 민간장학재단이 모여 설립되었다. 협의회 설립 이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한 결과 올해는 작년보다 약 200여개 장학재단이 더 참여하여 약 400여개 기관이 활동하는 명실상부한 장학금 관련 민관 첫 공동협력체로 발전하였다. 또한 총 100여개 기관, 250여개 장학금 정보를 취합, 국내 최초로 장학정보집을 발간하여 장학정보 대중화에도 기여하였다. 특히 17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하여 중복지원방지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장학금 배분의 비효율성을 줄여왔다. 안양옥 이사장은 “2018년도에는 재단의 중복지원 방지시스템을 적극 활용과 장학재단 간 정보교류 활성화로 학자금 중복지원을 방지하고, 더불어 등록금부담을 낮출수 있도록 민?관(民官)의 협치가 가능한 정책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 참석한 협회 회원들은 1년간의 협의회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 앞으로 전국장학재단협의회가 정보교류를 넘어 민?관(民官) 협치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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